뉴스포털(news)
사회
경기도창작센터 직원 운영비 2.6억원 횡령 적발
기사입력: 2018/10/25 [19:3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원방송]  경기도 창작센터 회계담당자가 허위전표와 이중장부를 통해 운영비를 빼돌리다 덜미를 잡혔다.

 

25일 경기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경기도창작센터는 경기문화재단 산하기관으로 회계담담자인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11개월 동안 17차례에 걸쳐 운영비 2억 6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다.

 

A씨는 이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중장부까지 작성했으며, 횡령액을 주식투자에 사용했다고 횡령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구 경기도 조사담당관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회계시스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A씨는 26일 수원남부서에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