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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화성거주 10명 일상접촉자 능동적 감시
화성시보건소 "경기도 108명 밀접접촉자가 아니라 일단 다행"
기사입력: 2018/09/12 [00:1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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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옥주 국회의원은 11일 화성시 보건소를 방문해 경기도에서 메르스 일상접촉자 108명중 10명이 화성시에서 거주중인 것으로 보고받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 접촉한 23명중에 경기도민이 2명이고, 일상접촉자 108명중 10명이 화성시민인 것으로 알려 졌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11일 화성시 보건소로부터 이같은 상황을 청취하고, 전국 밀접접촉자는 전국에서 21명 경기도가 2명 일상접촉자는 전국이 418명으로 경기도만 10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은 화성시 거주자 일상접촉자는 동탄 5명, 비봉 2명, 동부, 우정, 향남 각각 1명씩 총 10명이라고 밝혔다.

 

이에앞서 화성시는 즉시 일상접촉자를 매일 1회이상 전화로 문진하는 능동적 감시 등 모니터링에 들어갔다.

 

일상 접촉자는 확진자와 동일 항공기에 같이 탑승한 자에 해당된다.

2015년 당시 메르스로 화성시에서 1명이 사망하고 한림대 동탄 성심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간호하던 한 여성이 양성판정을 받았었다.

 

이를 두고 송 의원은 "화성시의 발빠른 대응과 만전으로 큰 탈 없이 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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