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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평화의 소녀상 제2회 시민문예공모 선정 발표
기사입력: 2018/08/07 [13:39]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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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평화의 소녀상 제2회 시민문예공모한 작품을 심사하고 있는 심사위원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오산 평화의 소녀상  제2회 시민문예대전에서 김명숙씨 작품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7일 오산평화의소녀상  관계자는 지난 달 22일까지 공모한 작품 159편을 심사해 대상 및 최우수상 등 17점의 우수작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일반부 김명숙(‘소녀가 사는 법’) ▲최우수상 일반부 박상임, 세마고 엄정희, 운천중 김수려, 오산고현초 박규현 ▲우수상 일반부 이은정, 오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유진, 운천중 전서현 ,오산고현초 신민경 ▲장려상 일반부 박유진, 박명중, 오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한비, 운암고 임선민, 오산중 이혜원, 오산중 손성훈, 매홀초 김하린, 문시초 안재민  ▲지도교사상 오산중 교사 이수정  운천중 교사 조은정 ▲특별상 문시초 조하라, 일반부 서경희, 이연주, 신상철, 운산초 김준희

 

심사위원장인 서정택 시인은 “출품작 모두가 역사의 아픔 앞에서 다시는 똑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염원이 담겨 있었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이숙영 대표는 “시상식은 오는 14일 2주년 행사때 하고 수상작 모두 작품집으로 발간해 평화, 인권, 여성, 평화의소녀상을 제대로 알리는 교육 자료로 쓰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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