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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산건위원들 시도19호선 정체해소 간담
기사입력: 2018/08/01 [16:3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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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평택시 주요 도로 구간이 동맥경화 현상이 두드러져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승겸)는 1일 비전1동 주민센터에서 시도19호선 도로확포장공사와 련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시도 19호선은 국도38호선과 구)국도45호선을 연계하는 주요간선으로 상습 정체구간. 이를 해소하고자 평택시 건설교통국 도로사업과는 19호선 확포장공사와 관련 실시설계용역추진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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