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조1649억원 확정
기사입력: 2018/07/30 [15:50]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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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용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26회 임시회가 진행됙고 있다.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용인시의회는 제226회 임시회를 통해 2018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을 2조1649억원으로 확정했다.


용인시의회는 30일 2조1678억2190만7000원 중  21개 사업에서 총 28억 3012만6000원을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30일 용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26회 임시회에서 안희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 하고 있다.     © 김정순 리포터

 

이날 안희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곡읍 등의 악취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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