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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화성직업교도소의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기사입력: 2018/05/16 [20:2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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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전국적으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 훈련은 지난 8일 시작돼 18일까지 계속되는데요.    저희 더원방송은 법무부 주관으로 경기도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전개된 합동훈련장을 담아 왔습니다.

 

2018 재난대응 화성직업교도소의 안전한국 훈련에는 모두 14개 기관 250명이 참가했습니다.

 

▲ 법무부 이금로 차관은 16일 화성직업교도소의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참관하고, 훈련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김경훈 기자

 

[vcr] 이금로 법무부 차관

 

훈련은 교정시설에서 집단난동이 벌어지고, 화재와 도주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군경은 집단난동을 진압하고,화재로 부터 수용자를 대피시킵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자위소방대가 초동 진화에 실패하자 화성소방서와 합동 진화 작전끝에 진화됐습니다.

 

▲     ©김경훈 기자

 [VCR]

이 과정에 도주했던 수용자가 체포되고,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환자는 응급처치와 함께 긴급 후송됐습니다.

 


끊겼던 전기와 전화가 복구되고 , 가스와 수돗물이 공급이 원활해 졌습니다.

 

 

앞으로도 교정시설의 재난대응 훈련은 협력체계가 공고해질 때까지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오늘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도 실시됐습니다.

 

 

지금까지 더원방송 뉴스in 현장 김경훈입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지역 정가소식과 사건과 사고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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