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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김태정 부시장 15개 기관 재난한국 훈련 참관
기사입력: 2018/05/16 [14:3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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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 기관 230명이 참여한 오산시의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 상황을 보고 있는 김태정 오산시부시장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오산시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해 ㈜한국수출포장공업에서 현장훈련 등 15개 기관·단체에서 23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태정 오산부시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고 이를 위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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