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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누가 뛰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기사입력: 2018/05/13 [21:5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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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개소식에는 문희상, 원혜영, 정성호, 박광온, 이원욱, 유은혜, 이학영, 윤후덕, 김두관, 김병관, 김영진, 백혜련, 임종성, 표창원, 소병훈, 이종걸, 윤호중, 박정, 김병욱 의원 등 현직 국회의원과 이화영 전 국회의원(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양기대 광명시장,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민경선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박동현 경기도의회 예결위원장 등 경기도의원이 대거 참석해 이재정 후보의 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인계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재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누리과정 예산 때문에 의회가 파행되고 격렬하게 대치하고, 수 천 명의 시위대가 몰려들어오기도 했다. ”며 “어려움 속에서 4년이 흘러갔다.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이재정 예비후보는 “첫째, 문재인 정부가 시작한 적폐청산, 교육개혁, 교육자치 확립과 같은 무거운 과제들을 경기도교육청이 감당해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둘째, 혁신교육이 흔들리면 피해당하는 것은 우리 학생들이다. 김상곤 전 교육감으로부터 이어져 온 경기교육이 흔들리지 않고 지속되는 것이 우리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희망의 교육을 만들어가는 선생님들의 뜨거운 눈물도 볼 수 있었는데 이를 지켜드리는 것도 교육계의 책임 아닌가 생각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재정 후보는 “펀드모금이 기록적으로 불과 48시간만에 30억을 넘겼다.”며 “교육개혁과 교육자치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4.16체제의 완성과 교육자치 실현, 평화교육의 완성을 위해 다시 4년을 시작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개소식에는 원로의원과 중진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하며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소는 북새통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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