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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누가 뛰나] 최영근 바른미래당 화성시장 후보 보은캠프 개소
기사입력: 2018/05/13 [21:36]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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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13일 보은캠프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는 13일 병점동에 선거사무소 보은캠프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는 “이름을 보은(報恩)캠프”로 짓고, 반드시 당선되어 8년간 화성시민에게 진 빚을 갚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손학규 바른미래당 중앙선대위원장     © 김경훈 기자

 

이 날 보은캠프 개소식에는 손학규 위원장과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최영근 후보는 지난 3, 4대 화성시장을 역임하며 화성시민의 삶을 바꿨던 가는 행정전문가이자 3대가는 화성 토박이로 최영근 후보와 한 편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 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 김경훈 기자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는 화성시의 풍부한 자원과 발전가능성에 대해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버스정류장 추가나 광역버스 노선 변경을 화성시에 부탁했는데도 8년 동안 변한 게 하나 없었다.”는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며 “화성시민들에게 8년이라는 큰 빚을 졌으니 반드시 필승하여 갚겠다.”고 말했다.

 

공약과 관련해서는 “화성시내 도시가스 전체 공급과 두 지역에 대학병원 세울 것입니다.”라며 “2015년 개장 예정이었던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다시 재계약하고 유치 재개해 일거리, 먹거리, 놀거리 만들어 나의 고향 화성 지킬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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