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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누가 뛰나]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원팀구성 선거사무소 개소
더민주 중진 원로의원들 대거 참석 세 과시 평택의 운명 바꾼 20년을 잃어버렸다 왜곡말라 일침
기사입력: 2018/05/13 [21:0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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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눈다, 새롭게 만든다, 힘있는 시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속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우선 평택을 만들기 위해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 김경훈 기자


[VCR]정장선 시장 후보

-그동안 저는 수도권 규제에 묶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평택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께 직접 말씀드려 평택지원특별법과 18조 지원사업을 확정 시켰고, 430만평 산업단지를 받게 되었으며, 이외에도 고속철도 유치, 삼성 입주 등을 통해 평택의 운명이 달라졌습니다.

-이렇듯이 열심히 평택을 위해 일해 왔지만, 일부에서는 ‘잃어버린 20년’이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제 평택 발전의 완성을 위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에 출마했으며, 교육·문화·환경이 어우러지는 품위 있고 새로운 평택을 위해 저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은 49만 시민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원팀을 구성하고 오는 6월 선거 필승을 다져 시민중심의 새로운 평택을 만들자고 나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지역 후보자들     © 김경훈 기자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과 원로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출마자들을 성원했습니다.

 

 

[VCR] 박영선 의원

-정장선 후보는 언제나 지혜로운 정치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평택 역사상 가장 훌륭한 시장을 선택하게 될 것이며 정장선과 함께 여는 새로운 평택, 행복한 평택, 미래가 있는 평택을 위해 노력합시다.

 

 

이부영 (전)열린우리당 의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도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제 전국동시지방선거는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새평택론을 내세우고 표밭갈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 앞서 개소식을 가지며 일꾼론을 내세운 공재광 자유한국당 후보와 인물론의 바른미래당 이동화 후보와 본선 대진표가 짜여진 것같습니다.

 

 

열전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더원방송 김경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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