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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세 확산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기사입력: 2018/05/13 [11:2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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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2)이번 지방선거에서 (0)공재광을 (1)한번 더 당선시켜 (8)8년 동안 평택의 현안을 말끔하게 처리시키자”

 

단수공천을 받은 현직 시장출신 자유한국당 공재광 평택시장 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 최근 청년단체, 보훈협의회와 평택시발전협의회 등 지지선언이 잇따르며 지지세 확산에 탄력이 붙고 있다는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 김경훈 기자

 

이날 공재광 후보는 “정체된 평택을 위해 지난 4년간 브레인시티 재추진,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사업, 아주대학교 병원 유치협약 등 사심없이 일했다”며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일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 지금까지 온 것 모두가 성원해준 선후배와 시민들이었다며 큰 절로 감사와 필승을 하겠노라고 다짐한 공재광 후보     © 김경훈 기자

이어 “이렇듯 평택시장은 정치적 욕심없이, 평택만 생각하는 일꾼이어야 한다”는 일꾼론을 내세우며 “바람에 기대어 정치적 기회를 잡으려는 것은 잘못이다”고 말해 중앙정치의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공 후보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치루어지는 선거이지만, 단 한 번도 패배를 생각해 본적이 없다”며, “지난 4년간 추진해왔던 사업들을 완성하지 못한다면 시민의 명령을 저버리는 ‘직무유기’라고 생각하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최근 청년단체, 보훈협의회와 평택시발전협의회 등 여러 단체들의 지지선언을 통해 빠르게 지지층을 결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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