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news)
정치
[6·13 누가 뛰나]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 광명 박승원 김포 정하영 남양주 조광한 오산 곽상욱
기사입력: 2018/05/13 [11:1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경훈 뉴스캐스터    

 [더원방송]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31개 시장과 군수 후보 추천을 마무리했습니다.

막판 결정인 만큼 예선이 곧 본선인 양 치열한 접전과 혼전양상이었습니다.

 

경기도당은 12일 광명시장 후보에 박승원 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경표 전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누르고 예비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습니다.

 

4파전을 벌인 김포시의 경우 조승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정하영 전 김포을지역위원장, 정왕룡 김포시의원과 피광성 김포시의원 등이 모두 시와 도의원 출신입니다.  동료들간 경합을 벌인 것인데 결국 정하영 전 김포을 지역위원장이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남양주시의경우 부시장 출신 최현덕 예비후보와 맞대결을 한 청와대 비서관 출신 조광한 예비후보로 결정됐구요.

 

오산시의 경우 치열한 공방에 고발전까지 이어졌는데요. 오산시의회 의장 출신의 문영근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3선 도전장을 던진 곽상욱 예비부호가 경선후보로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부적절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조작된 사진이라며 경찰에 고소까지 이어진 상태로  향후 영상사진 판독의 결과에 따라 논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하남시의 경우 컷오프 된 오수봉 하남시장과 김성제 의왕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경선과정의 잡음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비례대표의 경우 여성 2 남성 1명이 경쟁을 할 경우 1번이 여성후보 2번이 남성후보, 3번이 여성후보로 정해서 발표해야 하는데 공직선거법대로 되지 않았다는 용인시의 경우 1인 피켓시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수원과 고양시에도 논란이 벌어졌거나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인터넷뉴스로 이어서 보도할 계획입니다.

6.13선거 누가뛰나 지금까지 더원방송 김경훈입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