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마스크 판매 현장점검

김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3/09 [14:53]

정세균 국무총리, 마스크 판매 현장점검

김승환 기자 | 입력 : 2020/03/09 [14:53]

▲ 마스크 판매 현장점검     ©총리실 제공

 

[OBC더원방송] 정세균 국무총리는 3월 9일(월) 오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대구 ‘명문약국’(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24)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 현장 판매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적 마스크의 공평한 판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국 관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5부제 시행 첫날인 오늘 약국을 찾은 소비자들이 줄서기 등 불편을 겪고 계시지 않은지,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였으며

 

특히 마스크 소분포장 등에 따른 약국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2매 포장 등의 형태로 보완하는 등 현장에서 약사들이 겪고있는 불편함을 덜어드릴 것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소비자들이 줄서시지 않고 마스크를 구하실 수 있도록하기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5부제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공적 마스크 판매에 힘쓰고 있는 약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국민께서 공적 마스크를 걱정 없이 구매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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