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담양에 가면, 아보카도+멍게+연어 '비빔밥삼총사'. 30년 전통 '추어탕'

김소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9:12]

'생생정보' 담양에 가면, 아보카도+멍게+연어 '비빔밥삼총사'. 30년 전통 '추어탕'

김소리 기자 | 입력 : 2020/02/14 [19:12]

▲     © 사진=KBS2 생생정보



[OBC 더원뉴스]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 담양의  '비빔밥삼총사' 맛집이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전라남도 담양' 편에서는 '파인먼트'가 소개됐다. 

 

먼저 파인먼트는 아보카도와 멍게, 훈제 연어를 올린 세 가지 비빔밥 맛집이 전파를 탔다.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자랑하는 비빔밥을 먹기 위해 전국 각기에서 손님들이 모였다.

 

또 이 가게는 남다른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안성맞춤했다. 주인장이 섬세한 손길로 형형색색 고명을 정갈하게 담으면 비빔밥이 완성된다. 달걀 노른자 하나도 허투루 넣지 않는다는 주인장의 철학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후 추어탕 맛집 소개가 이어졌다. 대기표를 뽑아야 들어갈 수 있는 이 맛집의 주인공은 바로 추어탕이다. 깊고 진한 맛은 물론, 구수한 우거지도 푸짐하게 들어갔다. 이 집 추어탕을 두고 손님들은 "깔끔하고 느끼한 맛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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