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아내 지연수, 미모와 지혜 갖춘 '현모양처(?!)...불량 남편 일라이 “돈 없으면 사랑도 못하겠더라”

김정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01:35]

일라이 아내 지연수, 미모와 지혜 갖춘 '현모양처(?!)...불량 남편 일라이 “돈 없으면 사랑도 못하겠더라”

김정순 기자 | 입력 : 2020/02/12 [01:35]

▲     © 지연수 sns


[OBC더원뉴스] ‘비디오스타’ 지연수 남편 일라이, 유부남 아이돌로서의 성숙한 삶의 가치관을 전했다. 

 

가수 일라이가 11일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레이싱모델 출신 아내 지연수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MC 박소현, 박나래, 김숙, 산다라박 진행 아래 간암 투병 배우 김정태, 가수 육중완, 배우 심지호,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 남편 유키스 출신 일라이(김경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일라이는 유키스 멤버로서 유부남 아이돌이라는 이미지 탓에 한동안 일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그는 급식 관련 배송 일을 했다며 “할 수밖에 없었다. 당장 일이 없었기 때문에..”라며 충남 논산 쪽으로 출퇴근을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먼저 일라이는 올해 나이 30세, 지연수는 올해 나이 41세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이가 나며 슬하에 아들이 한 명 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여러 방송에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일라이는 “돈이 참 무섭더라. 돈이 없으면 사랑도 못 하는 것이더라”라며 “그 시절의 가난을 격파하는 마음으로 발차기를 하겠다”라며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발차기 시범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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