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유쾌.통쾌.상쾌-'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거석이형의 통쾌한 세상이 온다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20/01/18 [11:48]

'시동' 유쾌.통쾌.상쾌-'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거석이형의 통쾌한 세상이 온다

김경훈 기자 | 입력 : 2020/01/18 [11:48]

▲     © 영화 '시동' 포스터


[OBC더원뉴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출연하는 영화 '시동'이 유쾌, 통쾌, 상쾌한 세상을 점령한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렸다.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마동석, 정해인, 박정민, 염정아 등이 출연했다. 손익분기점은 240만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328만명이다.

 

'거석이 형'으로 단발머리 매력을 뽐낸 마동석은 '백두산'을 통해서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앞서 '악인전' '성난황소' '동네사람들' '신과함께' '부라더' '범죄도시' 등 다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 마동석은, 거석이형과 찰떡 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민은 '타짜:원 아이드 잭' '변산'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다수 영화와 드라마, 연극으로 무대에 섰다. 뿐만 아니라 '쓸 만한 인간'이라는 산문집을 내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낸 배우다.

 

정해인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고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유열의 음악앨범' 등을 통해 관객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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