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세찌 직업 궁금증 쇄도…모 기업 마케팅 팀 그만두고 지금은?

김소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8:14]

음주운전, 차세찌 직업 궁금증 쇄도…모 기업 마케팅 팀 그만두고 지금은?

김소리 객원기자 | 입력 : 2019/12/24 [18:14]

▲     © 사진=한채아 SNS


한채아의 연하 남편이자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자 차세찌의 직업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이어졌다.

 

차세찌는 혈줄 알콜농도 0.246%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앞차를 들이받아 40대 남성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는 한 때 모 기업의 마케팅 팀에서 일헀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를 그만두었고 현재 직업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차세 찌의 나이는 올해 34세, 한채아의 나이는 올해 38세로 한채아가 4살 연상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PHOTO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