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맛남의 광장' 덕유산 휴게소 전북 장수의 "사과조림.사과 피자.한우 버거"...신메뉴 개발 때믄에 하루 9끼 불사

최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2/19 [23:17]

백종원 '맛남의 광장' 덕유산 휴게소 전북 장수의 "사과조림.사과 피자.한우 버거"...신메뉴 개발 때믄에 하루 9끼 불사

최정숙 기자 | 입력 : 2019/12/19 [23:17]

▲   출처=SBS 맛남의 광장


SBS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또 한 번 ‘국산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사과와 한우의 고장 전북 장수군을 찾아간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맛남의 광장'에서 사과 술빵과 버터, 사과 조림의 완벽 조합을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먹다 남은 막걸리에 이스트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하고, 숙성 후 다진 사과를 넣어 쪄내는 사과 술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탄생한 메뉴는 만능 사과조림을 활용한 ‘사과 피자’와 ‘멘보사과’, 한우의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한우 국밥’과 ‘한우 불고기버거’였다. 

 

백종원은 "버터 발라서 이거랑 먹으면 죽어"라며 비장의 무기인 사과 조림을 꺼냈다. 멤버들은 사과 술빵에 버터 한 조각, 사과 조림을 올려 한 입 하고 감탄사를 터트렸다.

 

특히 양세형은 "약간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도 살짝 있다"며 맛에 감격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동서양의 적절한 조합에 "러시아 온 것 같지 않냐"고 농담해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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