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초조한 이지훈, 추격에 나선 김강우...“미친소의 카리스마 부활”

최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9:49]

‘99억의 여자’ 초조한 이지훈, 추격에 나선 김강우...“미친소의 카리스마 부활”

최정숙 기자 | 입력 : 2019/12/11 [19:49]

▲     © 출처= KBS2TV 99억의 여자 예고 화면


KBS 2TV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가 동생 죽음의 비밀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한 김강우와 이지훈의 수상한 만남을 공개했다.

 

11일 공개된 스틸은 창고 같은 미지의 장소를 찾은 김강우와 이지훈의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창고 같은 미지의 장소를 찾은 김강우와 이지훈의 모습이 비쳐진다. 다급하고 초조해 보이는 이지훈에 비해 그런 지훈을 몰래 지켜보는 듯한 김강우는 선글라스로 표정을 감추고 있지만 팔장을 낀 채 여유로운 모습이다. 특히, 재훈의 얼굴에난 의문의 상처가 눈길을 끌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날카로운 직감으로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강태우와 의문의 상처를 새기고 쫓기는 이재훈의 모습이 극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KBS2TV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등 믿고보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오늘) 수요일 밤 10시 5회,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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