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일파만파...국민청원에 가해 부모 국가자격 발탈

김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8:47]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일파만파...국민청원에 가해 부모 국가자격 발탈

김승환 기자 | 입력 : 2019/12/01 [18:47]

▲     © 자료=YTN뉴스 캡처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 온 이른바 '성남 어린이집 성추행'사건이  일파만파 확산되며 국민청원에 까지 등장했다.

 

게시글에는 "딸 아이가 성남 모 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제목의 글에서 5세 딸 아이가 지난달 4일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제게 털어놨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다.

 

또 1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사연이 등장해 파문은 더 커지고 있다. 청원인은 피해자의 부모라고 밝히면서 '어린이 집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제발 제발 읽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사건의 전말을 폭로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PHOTO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