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현장] 더원방송 11월 둘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 4-3부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9/11/10 [00:40]

[뉴스in현장] 더원방송 11월 둘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 4-3부

김경훈 기자 | 입력 : 2019/11/10 [00:40]

 

[김경훈 뉴스캐스터]  더원방송 뉴스in현장 11월 둘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 3부 헤드라인입니다.

-서철모 화성시장 기업인들과 대화방식은 1문1답 
-정장선 평택시장 한미협력사업 성과와 사업방향 제시
-백군기 용인시장 자원봉사단체와 김장 담가
-오산시 안전도시 선포식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3부 이어 갑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 평택 소식입니다. 올해로 주한미군 평택이전이 마무리 됩니다.
평택시가 한미협력사업의 성과와 사업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의 주재로 한미협력사업의 성과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정 시장은 먼저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평택시의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의 정례브리핑 주한미군 평택지전 마무리에 따른 한미협력사업의 성과와 사업방향 제시     ©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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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훈 기자


올해 한미협력사업 주요 성과로는 지난 8월 전국 처음으로 유치한 ‘평택 아메리칸 코너’는 내년 3월 배다리도서관에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시는 미군과  친그한 이웃으로서 공존하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 OBC더원방송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다음은 경기 화성시 소식입니다. 기업인들의 볼멘 소리가 어느때 보다 집중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서철모 화성시장과  관내 기업인들이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잦은데요. 김정순 기자가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전합니다. 

[김정순 기자]  지난 5월에 이어 기업인과의 1문1답 대화자리를 가진 서철모 화성시장.
그는 대화에 앞서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첨단기업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내년도 기업관련 예산이 올해보다 두배이상이 되기 때문에 체감이 될 것이라고 말한 서철모 화성시장     ©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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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기업인들이 축사 악취문제와 출퇴근 교통문제 때문에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라는 애로를 제시했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기자,  즉답이 나왔나요?

▲ 도로문제 등으로 기업운영과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기업인들의 토로     © 김경훈 기자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서 시장은 산업단지까지 통근버스를 가동하고, 근로자들을 위해 공동기숙사 건립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또 악취의 근원인 축사와 폐기물업체에 대해서도 수시 단속으로 환경문제를 잡는다는 방침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기자, 사업을 추진하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대책은 있나요?

[김정순 기자]  맞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두 배이상 예산을 증액해 기업을 최우선 하겠다는 것입니다.

 

▲ 입동이 지나고 추위가 다가오자 일제히 김장을 담가 소외계층과 나누려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과 발길이 분주하다.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제가 어렵습니다. 서 시장의 찾아가는 시정이 조금은 위로가 되길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 양식중 하나인 김치를 담궈 나누는 이들이 있습니다. 

김정순 기자 입니다.

 

[김정순 기자] 11월 하고도 입동이 지난 이번주에는 본격적인 겨울을 예고된 상태입니다.

이 쯤에 항상 나서는 이들이 있는데 김장을 담그고 이를 나누는 온정행렬입니다.

 

▲ 백군기 용인시장도 두팔을 걷어 붙이고 김장담그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행보에 들어갔다.     © 김경훈 기자


그들은 바로 용인지역 읍면동 자원봉사자들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격려에 나선 백군기 용인시장이 바로 당사자들입니다. 

  올해도  양지면 6개 주민단체가 이틀에 걸쳐 배추를 수확해 절이고 버무려 170박스의 김치를 담궜고 소외계층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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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흥구 영덕동에서도 김장김치 80상자를 관내 저소득가정 8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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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1개 가족사의 임직원과 가족봉사단은 희망나눔 김장김치 담그기에 구술땀을 흘렸습니다.  이들이 담근 김치  1,000kg이 140여 명의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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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김장나눔도 빼놓을 수 없는 겨울나기 프로그램입니다.

 

▲ 오산도 화성시처럼 안전도시 선포식을 가졌다. 그동안 관주도에서 민간위주로 전환해보겠다는 선언에 응원의 박수를..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올해는 배추 값도 비싸다고 합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오산소식입니다. 안전에 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김정순 기자]   오산시가 시민들과 안전도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은 관이 주도해 민간이 참여했지만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민간이 주도해 유관기관이 함께 해나갈 것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영상 잠시 보시죠.

[vcr] 정경화 대장  오산JC회장 안민석 의원 곽상욱 오산시장 등 말씀

 

[김경훈 뉴스캐스터] 잠시전하는 말씀듣고 더원방송 11월 둘째주 4부 순서 우리 동네 깃발 제대로 달고 있나를 시청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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