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현장
[사건과 사고] 경기남부청, 백골시신 암매장 5명 검거
기사입력: 2019/08/22 [11:44]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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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in 현장과 사건과 사고 소식 등을 전하는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아주 오래전 개구리 소년들이 이랬었을까요? 가출청소년을 유인해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5명이 검거됐는데요. 마치 영화를 보거나 듣는 느낌입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산 김정순 기자] 오산시의 한 야산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바로 74일 전인데요.

결국 경찰이 범인들을 검거했습니다.

 

[VCR]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

 

광수대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 오전 7시35분쯤 오산의 한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백골상태로 발견된 사람은 같이 가출했던 사이였습니다.

 

경찰은 다른 범죄로 수감중이거나 군복무중이던 공모자 등 22살 a군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혐의는 살해동기는 다른 범죄와 관련 진술로 처벌을 받게됐다는 이유로 변사자를 유인해 살해후 암매장했다는 것이 경찰의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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