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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더원방송 8월 셋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5-2)
기사입력: 2019/08/16 [16:4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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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더원방송 뉴스인 현장 8월 셋째주 간추린 수도권소식 2부 순서 시작합니다.  헤드라인입니다.

-평화의 소녀상 제막과 기념식 모습들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독도향우회 경기지회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광복74주년 독도향우회 경기지회 동정,윤종득 윤시은 작가의 독도 퍼포먼스 소식입니다.

-경기도의회의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길에 오릅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8.15광복절 기념 특집영상을 소개합니다.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라는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김정순 기자, 광복 74주년 특집 영상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준비했죠? 소개해주실까요?

 

[김정순 기자] 올해 광복 74주년 기념 특집중의 하나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과 기념식 모습들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먼저 경기도 화성시의 평화의 소녀상입니다.
[VCR]

 

이번 영상은 화성시 반석아트홀 등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행사 이모저모입니다. 보시죠.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 평화의 소녀상이 전 세계적으로도 설치가 계속되고 있죠?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제막 영상입니다. 보시죠.
[VCR]


다음은 중국 상해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입니다. 앙다문 입 꼬옥 쥔 손..우리나라 소녀상 옆에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소녀상이 함께 앉아 있습니다.
[VCR]


태풍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졌어도 이날 제막식은 엄수됐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런데요, 김기자. 평화의 소녀상 제막 영상 모두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경기 화성시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보죠?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중국상해 평화의 소녀상은 화성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세 번째 건립후 제막되는 모습니다.
이른바 ‘한·중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된 것인데요. 이를 위해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와 제2차 세계대전 보존연합회(GA)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한국 평화의소녀상 작가인 김운성·김서경씨와 중국 칭화대 판위친 교수가 공동제작한 것입니다.
‘한·중 평화의 소녀상’은 2016년 10월 22일 영상이고, 앞서 2015년에는 캐나다 토론토의 한국 평화의 소녀상을, 2014년 8월에 화성시로서는 처음으로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 것입니다.

 

화성시민이 국제 민간단체와 협력해 세운 세 번째 소녀상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명 됐나요?

 

[김경훈 뉴스캐스터] 올해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에 갑자기 이용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중국의 천리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모습, 그리고 채인석 전 화성시장 모습도 보이길래 잠시 헷갈렸습니다.

 

[김정순 기자] 올해 화성시는 동탄에 있는 반석 아트홀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엄수했습니다. 이날도 의미있는 기부행사도 있었는데요. 잠시 보시고 리포트를 마칠까합니다.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정순기자, 수고했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 위안부의 세세한 기록들을 전파하고 싶겠습니까? 그만큼 처절한 역사를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때문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그 민족의 미래가 없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요. 시청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겠습니까?  다음 소식입니다.

 

[뉴스센터 김경훈] 많은 분들이 독도를 찾아 갔고, 릴레이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복 74주년을 전 후해서  우리의 하나된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기 위해 섭니다.

이번주는 광복절 특집 화보로 최 호 방송위원과 예술인들이  보내온  대한민국 영토 독도 이야기입니다.

먼저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의 동정입니다.

 

[최호 방송위원] 3.1운동 100 주년 광복 74 주년행사를 울릉도 ㆍ삼척 이사부공원에서 독도사랑ㆍ나라사랑 광복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더원방송 시청자 여러분,

태풍이 오는 상황에서도 함께 하신 분들의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지킴이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마음은 남녀노소 여와 야가 다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 그렇게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이나라를 사랑하고 보존해 나갈 것을 맹세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 만세 ! 만세 !

지금까지 독도에서 최호가 전해드렸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독도 이야기 이어집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산하 윤종득, 시은 윤시은 두 작가는 독도를 찾아 공연을 펼쳤습니다.

하얀 현수막을 캔바스 삼아  먹물로 그려낸 검은 파도,  그 위로 독도가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도의회의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오는 18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한다고 전해 왔습니다.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하나된 모습으로 하나된 이야기도 대한민국 독도를 말하고 애국을 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원방송 8월 둘째주 간추린 수도권소식 2부 순서 마칩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3,4,5부 순서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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