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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둥이 가족 축제 3천여명 몰려
기사입력: 2019/07/07 [22:44]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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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다둥이 축제에 참여한 공연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수원시 다둥이 가족 축제가 6일 경기상강캠퍼스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가족들은 ‘브릭월드(블록놀이)’, 동물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미니동물원’, 잔디밭에서 즐기는 ‘VR(가상현실) 체험’ 등 24개의 체험 부스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인 그룹 V.O.S 멤버 가수 박지헌씨와 6남매도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에 사는 8남매 다둥이 엄마 김은미씨는 ‘우리집은 아이들 웃음소리가 넘쳐나 언제나 봄’이라며 행복해하셨다”며 “아이가 ‘부담’이 아닌 ‘축복’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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