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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산] 국제로타리클럽 6개 클럽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 이모저모
이 소식은 오는 월요일 위클리뉴스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기사입력: 2019/06/27 [23:3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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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간 간추린 수도권소식을 전달하고 있는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여러분들 국제로타리클럽 아시죠?

그렇습니다. 국제적인 봉사단체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각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오산지역의 국제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임과 취임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산 김정순 기자] 경기도 오산지역은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오산지역만 해도 30년 이상된 오산클럽과 오산중앙, 오산백합클럽이 있는가하면 최소 5년이상 된 막내둥이 오산세교클럽과 ,중견정도 되는 오산정란 오산매홀 등 6개 클럽이 국내외를 망라해 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이 클럽의 회장들이 합동으로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임과 취임의 순간들을 잠시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보실까요.

 

[VCR]

 

114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국제로타리클럽은 123만 로타리안들이 활동중입니다.

 

이들의 네가지 표준이 인상이 깊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데 있어서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가? 또 모두에게 유익한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오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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