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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 50만 평택시대 경제대토론회 성료
기사입력: 2019/06/23 [23:3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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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원유철 의원(자유한국당, 평택 갑)은 인구 50만 평택시의 경제 비전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경제대토론회를 2,000여 시민들의 열띤 참여하에 21일 성황리 마쳐졌다고 23일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평택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인 것은 확실”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를 리딩하는 새로운 산업구조 고도화를 이뤄내야”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중심이라 할 안보, 경제와 부족했던 관광문화 서비스 간 균형점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는 “경제와 안보실정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평택은 대한민국 안보, 경제, 물류의 중심도시로서, 특히 삼성 반도체 공장, LG, 평택자동차 등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해가는 역할을 지속하는데 시민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기조발제는 원유철 의원이, 김이배 평택시청 기조실장은 평택시 경제상황 개관을 하였고, 정현재 평택대학교 국제물류 교수는 평택항의 경제적 의미를 짚었으며, 유승익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윤광우 송탄상공인회 회장은 경제의 의미와 평택경제 비전을 역설했다.

 

이어 소남영 한국외식업중앙회 평택시 지부장과 김도연 송탄관광특구연합회 회장 및 이종열 한국 공인중개사협회 송탄지회 지회장은 어려운 경제현실과 대안모색을 다각적으로 제시했다.

 

이날 대토론회에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이병배 부의장 등 많은 정치권 인사와 행정책임자들이 함께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취한 만큼, 건의사항을 수용, 입법과 예산반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요한 후속조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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