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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 큰사랑 효잔치
기사입력: 2019/05/28 [20:30]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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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뉴스는 6월 첫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한 주간 간추린 수도권소식을 전달하고 있는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가정의 달 5월이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부모님과 스승님 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셨습니까. 

이번 시간에는 지역 활동단체 중에 폭넓은 봉사까지 겸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의 결로효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경로효친 예술인중 빼놓을 수 없는 가수 현숙 씨가 평택 더블유 웨딩홀을 찾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잔치에 흥겹게 하기 위해섭니다.

바르게살기 운동 평택시세교동위원회가 준비한 것입니다.

 

[VCR]  박종선 위원장/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

 

빨강 노랑 의상을 입은 병아리같은  아이들의 율동에 흐뭇하기만한 어르신들.

덩실덩실 춤사위가 절로 나옵니다. 

푸짐하게 준비된 부페음식과 난타공연까지 다채로운 위문공연 그 자체입니다.

 

이와 같은 공연과 음식나눔은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매달 남부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는 물론이고, 산불조심, 거리청소, 휴경지에 고구마를 경작해 수확물을 나눔까지, 지속적이면서도 질높은  봉사활동의 대명사가 되고있는 회원들.

 

[인터뷰] 문순진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세교위원회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 봉사한다는 것은 마지막 남은 생애를 보살핀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행동입니다.

하지만 매달 한결같은 활동과 봉사를 실천하게 된 배경에는 바르게살기 운동을 한다는 자부심과 봉사활동에 중독됐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평택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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