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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여객 24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
기사입력: 2019/05/23 [17:49]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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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남양여객 노사, 수원시 관계자들이 협상 타결 후 함께 하고 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23일 운행이 중단됐던 수원시 남양여객 11, 400, 400-2, 400-4, 50-2, 50-3, 50-4, 50-5, 50-6번, 999번 버스는 24일부터 정상 운행된다.

 

남양여객 노사협상이 23일 타결되었기 때문이다.

 

남양여객 노사는 8350원이었던 운수종사자 시급은 8500원으로, 월 5만 2000원이었던 무사고 수당은 6만 7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임금·무사고 수당 인상분은 2019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해 지급하기로 했다.

 

남양여객 노사는 또 교통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 ‘베스트 드라이버’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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