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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매도시 속초시 생필품 지원
기사입력: 2019/04/15 [17:07]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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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오산시가 자매도시 속초시의 산불피해 극복을 위해 요청한 기초화장품(200set)과 헤어드라이어(100대)를 지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산불피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 작은 도움이나마 산불피해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자매도시인 속초시의 추가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오산시와 속초시는 200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지역축제 시 대표단 상호방문 및 지역특산물 판매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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