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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화순 부지사, 8호선 연장 별내선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사입력: 2019/03/14 [15:00]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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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4·5공구) 현장을 방문한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4·5공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14일 실시했다.

 

별내선 복선전철은 총 1조 2천66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모두 6개 공사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2공구를, 경기도가 3․4․5․6공구를 맡아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관계자들에게 “경기북부 도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만큼,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해 달라”며 “특히 해빙기를 맞이한 만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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