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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 10주년 기념작 강부자 전미선 출연
기사입력: 2019/03/13 [23:30]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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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동안 100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마친 친정엄마는 세월만큼이나 세련된 무대연출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10주년 맞이한 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16일과 17일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강부자, 전미선이 들려주는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로 흉금을 울리게 될 이 연극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0년동안 국내 주요도시와 미국 등지에서 무려 100회 이상의 공연을 마친 경력이 있다.

 

강부자, 전미선, 유정기, 이요성, 서자영, 김찬훈, 김정아가 출연하고 구태환 씨가 연출을 맡았다. 티 켓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만7세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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