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interview)
[100人 인터뷰]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편
기사입력: 2019/03/13 [03:0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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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뉴스센터 김경훈입니다. 민선7기에 들어선 단체장들과 정치인, 그리고 평범하지만 지역사회를 꿋꿋하게 지켜나가고 있는 소시민들을 만나보는 시간.

 더원방송의 100인터뷰와 릴레이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100인터뷰 주인공은 요즘 젊은이 못지 않은 감각과 sns 사용 테크닉, 그리고 인내로 조직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입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가 권영화 의장을 찾아가 만나 봤습니다.

 

▲ 김정순 뉴스캐스터가 만나 본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 김경훈 기자


Q1. 전반기 의장이 되신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 김경훈 기자


Q2. 제8대 평택시의회의 중점 운영 방향과 목표는 무엇입니까?

 

Q3. 평택시의회가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특히 시의원은 시민들을 위하라고 뽑아준 것 같은데 반대로 시민들을 우려하게 하는 일들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Q4. 평택시 인구 50만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비책이나 대안과 포부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Q5.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위한 의회의 역할도 중요한데 의장으로서 특별한 애로는 무엇이고, 의원들과 소통은 잘되고 있나요?

 

Q6. 임기동안에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7. 선출직 공무원인 시의원이 벼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Q.8. 의장으로서 시민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9. 시민들에게 한말씀 해주세요.

 

#더원방송의 릴레이 및 100인 인터뷰 다음시간에는 용인 안성 천안시의회와 경기도의회를 찾아 갑니다.

 

 

진행 김정순 뉴스캐스터 녹화 김경훈  편집  김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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