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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희 자유한국당 의원들, 저수지 13개소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허가 반대와 사업철회 촉구
기사입력: 2019/03/12 [23:2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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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소속 아산시의회 시의원들이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허가 반대와 사업철회를 촉구하는 성명과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아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12일 아산시 관내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허가 반대 성명을 냈다.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아산소재 13개소의 저수지에 수상태양광 발전소 건립계획을 수립한 상태다.

 

 

아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자난 8월 21일 음봉면 월랑저수지를 등 10개소에 대해 사전조율 없이 충청남도에 전기사업 발전허가를 신청, 같은해 12월 27일 허가 통보했다고 밝혔다.

 

발전규모는 37.92MW이고 설치면적은 24만 762㎡로 축구장 약 44개의 면적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로인해 저수지 내수면을 오염시키는 악순환이 이어질 것이라며 33만 아산시민과 함께 생태계 파괴를 야기 시키는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반대와 사업의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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