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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SK건설 현장 등 93곳 안전점검
기사입력: 2019/02/11 [17:17]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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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용인시가  오는 22일까지 대형건설공사장 93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SK건설의 기흥ICT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현장 등 토목공사장 2곳, 건축공사장 76곳, 중단된 공사장 1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SK건설의 산업단지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 또는 지하굴착 등이 진행돼 해빙기 붕괴 등의 안전사고 가능성이 큰 10개 현장에 대해 점검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높아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 보수·보강토록 현지에서 지도키로 했다.

 

또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현장에 대해선 즉시 시정조치하거나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제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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