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news)
IT
오산 신궐동 차량털이범 딥러닝 스마트CCTV 관제로 검거
기사입력: 2019/02/09 [06:5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원방송]  8일 이른 아침 5시 45분 쯤 오산시 궐동 골목길에서 20대로 보이는 차량털이를 하던 절도범이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오산경찰서와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에 따르면 이 절도범은 검거되기 30분전 쯤 궐동 골목길 주변에 주차된 자동차를 뒤지다가 CCTV 관제 요원에 의해 범행 행각이 고스란히 모니터일됐고 녹화되었던 것.

▲ 오산시에는 474개소에 1798대의 CCTV가 가동되었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딥러닝이 탐재돼 스마트한 관제가 24시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경훈 기자

 

현재 오산시 신궐동 지역에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국가 인프라지능 정보화사업 빅데이터 및 딥러닝을 탑재한 스마트관제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오산시 이제구 정보통신과장은 “현재 오산시에는 474개소에 설치된 1798대의 CCTV가 안전한 오산을 위해 24시간 관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