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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뮤지션 양다일과 서사무엘 유니크한 무대
기사입력: 2019/02/07 [18:17]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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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음악계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떠오르는 두 뮤지션 양다일과 서사무엘의 공연 티켓 판매를 8일부터 시작한다.

 

공연은 오는 3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재)화성시문화재단  반석아트홀에서 열린다.

 

차세대 보컬리스트 양다일은 2014년 프로듀서 정키의 정규 앨범 [EMOTION]의 수록곡 ‘잊혀지다’와 ‘이토록 뜨거운 순간’에 참여해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데뷔 싱글 ‘우린 알아’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음악으로 ‘프로 이별러’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양다일의 ‘미안해’, ‘고백’, ‘사랑했던걸까’, ‘우린 알아’ 등의 히트곡과 함께 서사무엘의 ‘G O Y O’, ‘DO:OM’, ‘창문’ 등의 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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