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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자유한국당 북핵외교안보특위원장, 2차 북미정상회담 앞서 ‘스몰딜’ 우려 전달
기사입력: 2019/02/06 [19:5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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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은 북핵외교안보특위를 구성해 원유철 위원장을 통해 2차북미회담을 앞두고 미국측에‘스몰딜’ 우려 전달 계획을 밝혔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2차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6일 발표됐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원내 11명의 고문과 원단 등 11명의 전문가 자문위원단으로 구성된 ‘북핵외교안보특별위원회’(위원장 원유철)를 구성해 첫 회의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북핵특별위원회는 국민의 우려를 담아 핵폐기라는 원내 및 원외 전문가 그룹의 견해를 종합해 트럼프 대통령 및 미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원유철 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은 첫째, 핵동결에 그쳐서는 안 되며 반드시 핵폐기 합의를 해야할 것, 둘째, 북핵폐기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위한 비핵화 로드맵이 제시되어야 할 것, 셋째,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이므로 의제가 되어선 안될 것, 넷째, 자유한국당은 북핵폐기가 가시화될 경우 전폭적인 대북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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