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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현장] 평택사랑 상품권 20억원 본격 유통
기사입력: 2019/01/11 [14:3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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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평택시가 20억원어치의 상품권을 발행했고, 본격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1월달에 구매를 할 경우  10%의 할인된 평택지역 화폐를 구입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정장선 시장부터 솔선수범했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평택 김정순 기자] 여기는 평택시 송탄출장소 관내에 있는 한 음식점입니다.

식사를 마친 정장선 시장 일행이 평택지역에서만 유통되는 화폐인 상품권으로 음식값을 지불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청과 농협 간부들뿐만아니라  상품권 가맹점과 판매대행점 관계자들의 의견도 청취됐습니다.

  


정 시장은 경기평택사랑 상품권의 판매 첫 날인 지난 2일 농협을 통해 상품권을 구매한바 있습니다.

 

 11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가맹점이 남부지역 2,334개소, 북부지역 1,362개소, 서부지역 702개소 등  모두 4398개소나 모집됐습니다.

 


현재까지 상품권은 6천만원어치나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월 1일까지 구매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지만 이 기간이 지나도 6%나 할인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20억원 가량의 지역화폐 경기평택사랑 상품권을 발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 평택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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