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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경찰서 마침내 개서
기사입력: 2019/01/10 [17:47]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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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화성동탄경찰서개서식에 민갑룡 경찰청장과 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등 경찰관계자, 서철모 화성시장, 이원욱·안민석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화성동탄경찰서가 10일 경기남부의 31번째 경찰서를 알리는 개서식을 가졌다.

 

화성동탄경찰서는화성 동탄2신도시에 1만 3210㎡ 부지(3,996평), 연면적 1만192㎡(3,083평)로 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이다.


경찰은 427명이 화성시 12개동과 정남면을 관할한다.

 

김병록 화성동탄경찰서 초대서장은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마음을 갖고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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