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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지역 3.1운동 기념사업 추진계획 발표
기사입력: 2019/01/10 [01:1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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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구본영 천안시장은 9일 

▲ 구본영 천안시장은 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 3.1운동 기념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김경훈 기자

 

 

이 계획에는 다섯 가지 테마 44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9월 학계, 광복단체, 시민단체, 종교계 등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과제 발굴과 실행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이날 구 시장은 “천안시는 3.1운동 하면 떠오르는 유관순 열사, 임시정부 초대 의장을 지낸 석오 이동녕 선생 등 독립운동가의 혼이 살아 숨 쉬는 호국충절의 고장”이라며 “호서지방 최대 독립만세운동인 아우내 만세운동의 발생지역이자 민족 독립의 성지 독립기념관이 위치해 3.1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천안시가 중심에 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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