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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평택 "인이 박히기 전에 금연해야.."
기사입력: 2018/12/04 [20:22]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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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한 주간 간추린 영상소식 이번에는 경기 평택소식 김정순 리포터가 금연과 흡연예방 시정소식을 취재했습니다.

 

[평택 김정순 리포터] “인이 박히기 전에 금연을 해야한다.”

오랫동안 흡연했던 분들의 경험담입니다.

 

청소년의 금연과 흡연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는 김영호 평택보건소장.

 

오늘(4일) 언론 브리핑을 갖고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관내 청소년들의 흡연율을 감소시키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는 설명입니다.

 

평택교육지원청과 학교,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의 민간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흡연예방활동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의 청소년 금연과 흡연예방 계획 브리핑     © 김경훈 기자

 

[vcr] 김영호 평택보건소장

-미래 흡연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미취학 아동부터 청소년시기까지 금연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청소년 담배판매 금지 및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한 금연구역 지속단속 등 금연 환경조성에도 총력을 다해 담배연기 없는 맑은 도시 평택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청소년건강행태 통계에 의하면 청소년 흡연율은 전국 6.4%, 경기도 6.7% 이며 처음 흡연 경험연령이 평균 12.9세로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vcr] 정장선 평택시장

 

하지만 지난 10월 언론에 따르면 전자 담배 흡연율이 파악 조차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평택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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