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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in 현장
[예술in 현장] 평택이 고향인 어사 박문수 오페라로 재조명
녹화방송- 3막 중 1막 과거시험장과 창작오페라 추진배경 설명 풀 영상
기사입력: 2018/12/03 [19:2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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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박학다식하면서도 암행어사의 대명사인 박문수를 조명하려는 움직임이 경기 평택에서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에서는 진위현 향교동에서 태어나 5세때까지 유년기 시절을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충남 천안에서는 박문수의 고향이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읍 은지리라고 합니다.

현재 그 곳에 생가와 함께 박 어사의 직계후손이 살고 있고, 또 박 어사의 묘가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어사 박문수를 주인공으로 한 오페라와 관련 문화예술행사가 펼처졌습니다.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보실까요?

 

▲ 창작 오페라 어사 박문수를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중인 최선자 씨와 박준형 씨.     © 김경훈 기자

 

[VCR] 어사 박문수 창작 오페라 추진배경 설명

-최선자 박준형

 

▲평택이 고향인 어사 박문수를 창작 오페라로 만든 평택오페라단.     © 김경훈 기자


 1막- 과거시험장

 

평택 오페라단 출연진

 

[예고] 2막과 3막 그리고 송사모 위원장 인터뷰

 

 

취재 김정순 영상 김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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