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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원 안성경찰서장 절도범 검거 용감한 고교생 표창
기사입력: 2018/11/30 [17:21]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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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도범의 행각을 제보하게 된 용감한 두 고교생이 윤치원 안성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안성경찰서는 외국인 출신 절도범을 잡는데 결정적은 제보를 한 두 학생 A군(18)과 B군(18)을  표창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학생은 지난 19일 밤 12시쯤 안성시 공도읍 소재 모 문구점 앞에서 차량 문을 여닫고 문구점 앞을 서성거리며 출입문을 여는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즉시 검거토록 한 것.

 

이에 윤치원 서장은 "절도범의 행적을 출동한 경찰이 CCTV영상을 통해 범인을 특정해 바로 검거할 수 있었던 것은 두 학생의 신고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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