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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24시간 ‘닥터헬기’ 도입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기사입력: 2018/11/28 [18:12]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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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경기도에서  ‘골든아워’ 확보가 가능해 집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도입되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지역 소식 김정순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리포터]  2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소장 등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소장의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vcr] 이국종 소장

 

▲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소장의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 협약.     © 김경훈 기자

 

이번 협약으로 환자 발생 시 경기 전역 어디서든 1시간 이내 치료 제공이 가능한 여건이 마련됩니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019년 본 예산에 51억원(국비 70%·도비 30%)을 편성했습니다

 

 

도는 야간비행에 필요한 운항지침을 제정하고 소방시스템과 연계한 헬기 이송체계 확립 등 헬기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는 등 조속한 시일 내에 닥터헬기를 가동한다는 방침입니다.

 [vcr] 이재명 지사

 


경기도에 도입될 응급의료전용 중형헬기는 헬기 내에서 응급 처치와 가벼운 수술이 가능한 것은 물론 각종 구조장비까지 탑재할 수 있어 의료와 구조가 동시에 가능합니다.

 

닥터헬기 도입으로 경기도 뿐만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중증외상 사망률이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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