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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지노모토-경기도 평택 농심 포승공장 설립 협약
기사입력: 2018/11/16 [13:40]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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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농심공장을 위해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모토하시 히로하루(本橋 弘治) 일본 아지노모토 부사업본부장, 그리고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모토하시 히로하루(本橋 弘治) 일본 아지노모토 부사업본부장은 아지노모토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의 종합식품기업 아지노모토(味の素) 주식회사가 한국의 ㈜농심과 협력해 경기도 평택 포승 농심공장 부지에 즉석분말스프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생산 시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서 아지노모토와 농심은 총 2,3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평택 포승에 위치한 기존 농심공장 내 일부 부지에 즉석식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게 됐다.

 

경기도와 평택시에서는  45명의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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