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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18 우수농업인 8명 확정
기사입력: 2018/11/01 [16:00]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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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천안시가 2018년 우수농업인을 선정했다.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천안 농축산업 발전에 공을 세운 정문영 천안축산농협조합장이 공로상을 받는다.

 

올해 최고농업인은 이규송(58, 북면) 씨로 영농경력 43년에 벼농사 4.2ha를 재배하는 쌀 전업농으로, 육묘장을 직접 운영하며 미질향상기술 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 식량작물 분야 이종태(55세, 성환읍) 씨는 영농경력 22년에 벼농사 13.3ha를 재배하면서 친환경 우렁농법과 콤바인 등의 기계화기술을 실천하고 있는우수농업으로 선정됐다.

 

과채류분야 서장희(67, 목천읍) 씨는 1993년 처음 오이 농사를 시작한 이래로 하늘그린오이가 정착하기까지 흑성산오이작목반 반장, 목천시설원예영농조합법인 대표 등을 역임했다.

 

과수분야 김상길(58, 직산읍) 씨는 30년 영농경력으로 포도 1.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GAP 인증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거봉재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축산분야 김태영(62, 목천읍) 씨는 한우 95마리를 사육하며 자가인공수정을 통한 송아지 혈통등록으로 생산성을 향상하고, 세족제 활용기술 실천 등 무항생제 인증을 받았다.

 

특작․화훼분야 김문기(45, 성환읍) 씨는 느타리버섯 등 고품질 버섯을 편리하게 수확할 수 있는 탈병기를 제작 활용, 특허까지 획득해 외국 수출까지 했고 양송이 시험재배도 병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여성농업인분야 송진여(71, 직산읍) 씨는 영농경력 48년에 배과원 3.7ha를 경작하는 전업농으로 여성전업비율이 100%이다.

 

GAP인증을 받아 매년 대만 수출과 규격품 계통출하, 택배 직거래 등 출하처를 다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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