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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8)
기사입력: 2018/10/31 [18:56]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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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영상뉴스 프로그램 뉴스in 현장 사건과 사고 소식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8)가 오는 31일 개막됐습니다.

최대규모라고 하는 농자재 전시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김정순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 31일 개막돼 4일동안 국내외 460개 업체가 농자재 전시에 들어간 2018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8)     ©김경훈 기자

 

[천안 김정순 리포터]  모두 9개의 전시관과 2112개의 부스가 마련된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장. 역대 농업분야 관련 국내 전시회 중 최대 규모입니다.

▲ 농기계를 둘러보고 있는 구본영 천안시장 등 관계자들     © 김경훈 기자

 

[VCR] 구본영 시장

- 완벽한 전시 공간 연출과 준비로 농기계 수출경쟁력 확보 및 농기계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행사로 치러 내겠습니다.

 

이 박람회는 21만평방미터 부지와 4만3000평방미터 규모의 전시관에서 앞으로 4일동안 국내외 460개 업체의 농기자재가 선을 보입니다.

 

전시관은 제1관(수확, 재배관리)에서 54개 업체, 제2관(농기자재)에서 161개 업체, 제3관(경운정지, 농기자재, 부품) 41개 업체 , 제4관(농산가공, 과수) 38개 업체가, 제5관(종합형)은 14개 업체, 제6관(경운정지, 이앙, 이식파종)은 63개업체가, 제7관(축산 및 해외관) 이 42개업체중 해외 농기계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착상태에 빠진 국내 농기계산업의 활로 개척과 농업의 6차산업화를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국내외 총 460개사가 432개 품목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1581명의 주차장과 13개업소의 웰빙식당 운영. 통역사도 13명이나 배치됐습니다.

 

지금까지 천안소식 김정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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