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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반도체장비기업 CUBIT, 국내 비텍에 투자
기사입력: 2018/09/27 [18:1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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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하정현 비텍사 대표, 김선래 싱가포르 큐빗 대표, 김영해 경기도의회 의원(평택)은 27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투자유치협약을 맺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한국의 뿌리기술기업인 비텍은 싱가포르 큐빗으로부터 총 2천만 불(FDI 5백만불)을 투자받아 평택 BIX((Business & Industry Complex. 복합산업단지)내 부지에 장비부품용 신소재를 생산한다.

 

이를 위해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하정현 비텍사 대표, 김선래 싱가포르 큐빗 대표, 김영해 경기도의회 의원(평택)은 27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투자유치협약을 맺었다.

 

이 투자로 50명 정도의 신규 일자리가 생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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