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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양・용인・창원시 창원선언문 채택
기사입력: 2018/09/13 [00:2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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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경남 창원선언문이 채택됐다. 인구 100만이상 특례시 실현을 위한 공동대응기구를 출범시킨 용인 수원 고양 창원 시등 4대 도시 지자체장들이 공동위원장으로서 공동추진 기획단을 발족시킨 것이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수원・고양・용인・창원 등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가 ‘특례시 추진 공동대응기구’를 출범시켰습니다.

 

[말씀] 백군기 용인시장- “특례시 추진 공동대응기구 출범이 인구 100만 대도시에 대한 새로운 틀을 만들고 획일화된 시‧군‧구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특례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합시다”

 

이들 4개 도시 단체장들은 12일 경남 창원시청에서 공동대응기구 창립총회를 갖고 에서 자치권 향상과 법적지위 확보를 위해 ‘특례시 추진 공동기획단’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공동기획단은 4개시 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서 올해 하반기 공동사업 추진계획과 차기 회의 개최지를 결정하고, 특례시 실현을 요구하는 내용의 ‘창원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앞서 4개 도시는 이를 위해 상생협약을 맺은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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