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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평택 지제·세교 지구 도시개발사업 마침내 첫 삽
기사입력: 2018/09/12 [14:44]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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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지제·세교 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기공식을 통해 명품도시 평택 건설을 선언했다.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서울 수서에서 20분 거리 평택 지제역세권인  지제세교지구가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힘찬 삽질이 시작됐습니다. 십수년간 표류해왔던 이 사업이 지난달 28일 환지계획인가가 승인되면서 사업 추진의 돌파구가 마련됐기 때문입니다.

 

▲ 지제세교지구 박종선 조합장     © 김경훈 기자

 

[VCR] 박종선 조합장

▲ 한광선 시공사대행사 대표     © 김경훈 기자

 

한광선 시공사 대행사 대표- 최고의 최상의 최선의 명품도시개발로..

 

 

지제·세교 지구는 포스코건설이 용지 조성공사 시공사로 선정돼 내년 상반기면 공동주택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은 서울 수서역에서 평택 지제역까지는 20분 정도 걸리는 고속철도(SRT) 지제역세권에 있습니다.

규모는 83만㎡ 으로 주거용지 37만㎡, 상업용지 약 5만㎡, 도로·공원·학교·환승센터 등 도시기반시설 41만㎡입니다.

 

 [VCR] 포스코건설

지근거리에 삼성전자 반도체공장과 총면적 1341만㎡에 달하는 고덕국제신도시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평택 지제역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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